외교나 게임내적인 부분은 다 제쳐놓고

이제 그냥 재미가 없다.


다음깃수를 마지막으로 화려하게 불태우고 접을려했지만

이제 남은정이 없어서 아예 안하기로했다.


저번과는 다르게 이젠 복귀할 의지도 생각도 들지않는다.

정들었던 게임이여 빠이!

by 톨레도4400 2019.02.15 11:50


설 연휴안으로 흑참먹고 곤륜검을 가려했으나......

결국엔 나오지않았다 ㅠ


열심히 재료나 모우면서 천천히 해야겠다.

사실 곤륜검 샀으면 벌써샀을건데 ㅋㅋㅋㅋㅋㅋ

by 톨레도4400 2019.02.12 00:07


열심히는 하는데... 정작 스펙업은 크게한게 없다.

사실 흑풍마녀의 흑참만 나오면 바로 곤륜검으로 업글을 할건데

재료는 거의다 준비해놓고 흑참이 안나와서 못하고 있다...


하나 바뀐거면 이제 메수모는 일반돌아도 욕안얻어먹고 무난히 돌 수 있는 수준까지 온거정도?

물론 숙련은 아직 무리지만 조금만 더 헤딩하면서 욕얻어먹고배우면 잘 할거같다.

(물론 그정도 블소할 시간이 나지않아서 문제......)

어느덧 블소를 제대로한지 딱 1달째다. (가입은 작년 11월30일)

1월6일부터 각잡고 시작했으니까 1달맞네...


참 많은일이 있고 하지만 이젠 내맘대로 접을수도 없다.

예전의 부족전쟁처럼 인생겜이 되는게 아닐련지 모르겠네 ㅠ

by 톨레도4400 2019.02.07 0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