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사항이 없는 한, 현재 대한민국에서 이정도 할 수 있는 업체는 우리뿐인 것 같다.
이럴때일수록 방심하지말고 겸손하게.
일단 닥치고 나서 하자.
낙찰이라도 되고나서 고민해도 늦지않다고 본다.
세상이 힘들고 나라도 힘들고 회사또한 힘든게 맞다.
하지만 일을 안하는 것도 아니고 하고있으며
당장 수주한 것은 없지만 회사평판은 최고조를 가는 지금 두려워하지말자.
항상 늘 그랬지만 뿌린만큼 거두었고
이번에도 예외가 생길 뻔했지만 결국 거두고야 말았다.
믿고 기다리며 항상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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