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이틀 살거도 아니고 인생 길게보자.

이제 셋째도 가진마당에 셀프 하드코어인생에 성공한 마당에

아득바득하면서 살 필요가 없다.

 

항상 그러했지만 매사 열심히 하면 반드시 돌아오고

그 노력은 단 한번도 배신하지 않았다.

믿고 기다리자.

by 톨레도4400 2026. 9. 5. 03:36

건설업은 자식한테 물려줄 사업이 아니다.

인생에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확실하게 가르쳐야겠다.

물론 모든걸 각오하고 배운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다만...

by 톨레도4400 2026. 8. 7. 07:46

언제나 꼬마애같이 살던 내가

정신차리고 보니 40살이 되었다.

백세시대라고 하지만 통상 정상적인 거동이 가능한 기준을 80세로 잡는다면

어느덧 반평생을 살았다고 할 수 있다.

 

아빠같이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한편 고생을 너무 많이하는 모습을 보면 저렇게 살진 말아야겠다라는 다짐을 하고

내가 무슨 남을 위해 희생하는 삶을 사냐고 스스로 생각했지만

어느덧 두 아이의 아빠가 되니까 희생이 당연하게 느껴진다.

 

앞으로 더 힘든일을 겪을테지만 좌절하지 말자.

만일 실패하더라도 앞으로의 실패를 생각하는것 보다

지금까지 성공한 삶을 살았다고 스스로 위안을 삼으며 힘을 내보자.

 

지금은 두 아이가 아기같지만

초등학생이되고 중학생이 되면 나도 지금보다는 마음의 부담감을 덜 수 있을까?

사실 그 정답은 아무도 모르지만 지금 현실이 충실하고 즐길땐 즐겨보자.

단, 이 모든걸 가능하게 하려면 돈보단 건강이 우선이란걸 명심해야한다.

by 톨레도4400 2026. 7. 27. 2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