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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멀고도 험한길

두고보겠어..


타인들 신경안쓰고 뚫린대로 지껄인죄가 어떤건지.


남을 도울줄 알아야 하고 이끌어야 할 사람이


억누르기 바쁘고 과시한죄.


그런사람을 믿고 몇년간 따랐다니..

Posted by 톨레도4400

취직을 했다.

분류없음 2012/05/06 03:40

만년 백수의 아이콘으로 남을뻔했는데


정말 운도좋게 좋은회사에 입사를 했다.


열심히 살아야겠다.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서 그것을 목적으로 삼고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게 정말 사실인 것 같다.


과연 이러한 꿈이


실제로 이루어질까?


신이있다면 들어주겠지.

Posted by 톨레도4400

준비 끝

분류없음 2012/03/27 23:13

무조건 간다. 낼보자.

Posted by 톨레도4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