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러가지를 했다.


1. 에픽퀘스트 올킬리어

사실 올킬리어는 아니고 10막까지 다했다. 이제 기본은 한정도...


2. 파천왕퀘스트(주황)을 도움을 받아 클리어했다.

이거 혼자깰려고 갔더니 절대깰수 없는 난이도였다.... 마영전도 이러진않았던거같은데 ㅅㅂ 진짜 템빨, 돈빨인가...


3. 문파가입

추천으로 인하여 문파를 가입했다. 사실 첨이라 내가 할말도없고 겜도 잘 몰라서 그냥 토템인척하고 서있을뿐이다.

그래도 문파원들덕분에 던전처음으로 하나 돌아서 괜찮았다.

근데 너무세다...


내일은 제사도 있고 회사일도 제법되서 블소를 많이 못할것 같다. 적당하게 주퀘 하나만 클리어해야겠다.

by 톨레도4400 2018.12.15 02:07


만랩을찍고 열심히 에픽퀘스트를 클리어하는 중이다.

에픽퀘 클리어하고 기공사도 올해안에 만랩찍어봐야겠다.


기공사가 갑자기 땡기네

by 톨레도4400 2018.12.13 22:31

1. 블소 만랩을 찍었다.


틈나는대로 열심히 한 결과 드디어 블소 만랩을 찍었다...

물론 이제부터 시작이지만 만랩을 찍었다는 자체가 나한테는 엄청난 일이지...


2. 철도야간작업이 끝났다.


3월부터 시작한 철도공사가 오늘부로 끝이났다

진짜 여기서 1달만 더 했다간 내가 골병들 뻔했는데 천만다행이다.


3. 다행히 편도선이 큰 말썽을 일으키지 않았다.

요즘 체력이 약해져서 편도선이 말썽이였는데 

간밤에 무리했더니 오늘도 탱탱부었다.

원래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었는데(항생제가 필요한 염증성이라서)

혹시나 싶어서 약국에서 약만 사다먹었는데 바로 효과가 나왔다.

아마도 갑작스러운 추위로 인해서 일시적이였나보다.



이것외에도 할말은 주저리주저리 많은데 여기까지...

by 톨레도4400 2018.12.13 0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