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을 하다보면 역시 가장 중요한건 작업자 관리...

모든것이 내맘대로 되지않고 마음에 드는일이 있어도 꾹 참아야하는것이 작업책임자와 현장대리인의 필수덕목이다.

필자도 올 여름 호되게 경험해봤기에 이러한 리스크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데


기술직 작업자하나가 의처증으로 인해서 현장파토나는건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다...

몸에서 사리가 나올 것 같다.

빨리 복구시켜서 올해안에 잘 마무리해야할텐데..

by 톨레도4400 2018.10.13 05:41

몇년전에는 유기체섭을 주로하다가

올 초에는 티엠체섭을 하였다.


4기정도 잘 놀았긴한데 줏대없는 운영에 실망하고 특히 개인정보부문에서 심각한 오류가 느껴져서 

현실도 바빠진겸해서 아예 접어버렸다가 이번에 지인인 Hided님이 오픈한 HidChe서버로 옮기게 되었다.


정작 시작하긴했는데...

아직도 지방에서 열심히 야간공사중이라 열심히는 못할것 같다.

인터페이스, 지도 등등 여러가지가 바꼈는데 당분간은 감좀 익히는데 집중하고

겨울에 제대로해보던가 해야겠다.



주소는 

https://sam.hided.net/sam/

로 가면된다. 많은접속바람.

by 톨레도4400 2018.09.27 20:51

말도 많고 탈도많았던 석사생활에 종결을 지을때가 왔다.

나도 드디어 졸업을 한다.

석사타이틀을 한번 가지고 싶고 뭔가 계기가 필요해서 지원했던 석사였는데

내인생에 있어서 엄청난 지각변동을 주었다.


단순히 석사라는 타이틀이 있어서 지각변동을 주기보다는

석사라는 타이틀을 따기위한 과정이 내 인생에 지각변동을 주었다고 봐야할 것 같다.


사실 처음에는 회사일하면서 다닐만하니까 지원을 했는데

지원하자마자 이건 뭐 재난을 주는 것도아니고

1년6개월 내내 학교와 현장을 병행하게하는 경험을 가져다 주었다.


특히 올해는 정점을 찍은 것 같다.


1학기 3월달부터 대전도심고속철도공사를 시작으로 2학기 끝까지 고속철도현장에 소속될 예정이다.

덤으로 수업과 현장을 오가는, 청주와 대구, 정읍을 오가면서 통학을 하는 진귀한 경험을 하고있다.


말고많고 탈도많았지만 졸업시험도 공부를 열심히 한 덕분인지 큰 어려움 없이 무사히 통과되었다.

석사과정 하기전에도 석사때문에 참 많은일도있었고 지금은 곁에없지만 소소한 다툼도있었지만 어쨌든 잘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학기 무사히 출석과 시험을 보고 졸업후에는 무엇을 해야할지 곰곰히 생각해 봐야겠다.

by 톨레도4400 2018.09.25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