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4월13일에 아프기 시작했는데

중간에 3일간 멀쩡하고

특히 5월3일부터는 몸이 지옥을 오갔다.

 

아픈 정도가 과거 5년전의 편도농양이 떠올라서 굉장히 힘들었다.

하필 철도현장도 작업책임자라 교체도안되고...

 

정말 태어나서 원없이 병원다는 기간인 것 같다.

링거투혼 말로만 들어봤는데 격일로 링거맞으면서 일한다는거

멋진게 아니라 정말 미련한짓이다.

 

다음부터는 이런일 없도록 해야지...

by 톨레도4400 2024. 5. 13. 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