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대비하는것은 나쁘지 않으나,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가지고 전전긍긍하는것만큼 한심한 것은 없다.
이제 연초다.
약간의 대비만 하되, 정말 걱정은 일을 닥치고 나서 고민해도 늦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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