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곱게써서 그런가 가뭄의 단비같은 소액공사라도 하나 수주했다.

가식적이라는 말을 듣더라고 안하는 것 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

 

항상 감사하자.

by 톨레도4400 2024. 6. 19. 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