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사실상 첫 패착을 맛본 것 같다.

물론 운이 굉장히 안좋았던건 사실이다. 

80% 확률에 들지못했으니 안된것도 사실이었고

결론적으로는 어느정도의 자만이 이러한 패착을 가져온 것 같다.

 

처음부터 말을 아끼고 몰랐다면 오히려 약일 될 뻔한 것 같다.

그나마 자기합리화를 하자면

위험한데를 들어가지 않아서 리스크를 줄인것 빼고는 없다고하지만

사업을 하면서 리스크없이 하는게 더 말이안되는 소리다. 

 

이번일을 토대로 자만하기 않고 열심히 해야겠다.

신사업도 발굴해보고 관급공사를 2~4년정도 해먹었으면 할만큼 했다.

by 톨레도4400 2024. 6. 12. 11:44